
본 교단 총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에서 개최된 제110회 총회 첫날 회무시에 사무총장 인준건을 처리하고 최상도 목사(사진)를 총회 사무총장으로 인준했다.
사무총장 최상도 목사는 “먼저 부족한 사람을 귀한 직임에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인준을 허락해주신 총대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사랑과 은혜에 빚진 마음으로 겸손히, 그리고 단단하게 섬기도록 하겠다”고 했다.
신임사무총장 최상도 목사는 지난 6월 13일에 개최된 임원회 9-1차 회의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후, 이번 110회 총회에서 총회 임원회 보고시에 사무총장으로 인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