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연 전 총무단(회장 손학중 장로)는 지난 9월 18일 전국장로회연합회 르비딤홀에서 제6회기 3차 정기모임을 실시했다.
예배는 장현희 장로의 인도로 김행복 장로 기도, 전 회장 심영식 장로가 ‘흑암 속 중이라도 하나님께 의지하라’ 제하 말씀, 주기도로 마쳤다.
심영식 장로는 “한국교회가 신뢰를 잃고 인정받지 못하며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흑암 속에 허덕이는 한국교회에 대한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해결할 길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기에 기도하며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회무는 회장 손학중 장로 사회로 회장인사, 총무 이선규 장로 회계보고, 안건토의, 이선규 장로 광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합심기도, 강승희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