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코랄코람데오 장로합창단, 6회 정기연주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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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코람데오 장로합창단(단장 임순만 장로)이 지난 10월 4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지휘 홍순덕, 피아노 김영아가 맡은 이번 연주회는 △두편의 송가로 ‘바흐에 의한 알렐루야’, ‘Psalms 8’ △십자가 주제에 의한 두 편의 송가는 ‘예수를 나에게 주시오’, ‘거기 너 있었는가’를 연주했다.
특별출연으로 △소프라노 우새벽의 ‘Song to the moon’(Opera Rusalka 중),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사랑! 하모니가 되다’(코랄코람데오 Family Chorus)의 내 아버지, 우리, Way Maker, △동서고금(Vn 김은지, 건반 채선미, 타악 정효민) 도라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하나님의 은혜를 연주했다.
이어 하늘의 소리 꿈의 합창(협연: 코랄코람데오 챔버앙상블) △나사렛 예수 유대의 왕 △내가 너를 도우리라 △손뼉치며 찬양해 △내 모든 것 주께 맡기네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였다.
2017년 12월에 창단한 코랄코람데오 장로합창단은 초교파적인 장로교회 장로들로 구성된 남성 합창단이며, ‘코랄코람데오’는 합창과 하나님 앞에서의 합성어이다.
단장 임순만 장로는 “창단 이래 ‘하늘의 소리, 꿈의 합창’이라는 사명을 품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찬양의 길을 걸어 왔다”면서 “그동안 다섯 차례의 정기연주회와 여러 순회 연주회를 통해 나누었던 감동과 은혜의 시간들은 하나님의 섬세하신 인도하심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가 매어낸 귀한 열매였으며, 거룩한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누리시고 새롭게 부어 주시는 소망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시길 기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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