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인천노회 남선, 노회장기 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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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배려로 하나 된 모습

인천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성기섭 장로)는 지난 10월 3일 인천 동구 구민운동장에서 제21회 인천노회장기 체육대회를 거행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박건영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신현홍 장로 기도, 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이선미 장로 성경봉독, 노회장 박종인 목사가 ‘푯대를 향한 경주’ 제하 말씀, 총무 오승현 장로가 광고, 노회장 박종인 목사가 축도했다.
노회장 박종인 목사는 “우리는 서로를 통해 나 자신을 깨닫고 성장하는 공동체”라며 “서로를 사랑하고 때로 씨름하며 나의 성장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가운데 공동체적 성숙이 이루어진다. 각자가 맡은 교회와 직분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하나이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를 섬기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회식은 총무 오승현 장로의 사회로 노회장 박종인 목사에게 우승기 반환, 대회장 성기섭 장로 개회선언, 선수대표 성창원 안수집사와 고영숙 권사가 선수선서, 대회장 성기섭 장로가 내빈소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정찬덕 장로와 서울강남협의회 회장 김종학 장로 인사, 심판위원장 김재봉 장로가 경기규칙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경기는 동구구민운동장, 한국폴리텍 남인천, 미추홀구장 등지에서 축구, 족구, 발야구, 참가자 명랑운동회, 시찰별 줄넘기, 시찰별 줄다리기, 시찰별 대항 족구 등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장 성기섭 장로는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인천노회 지교회 성도들이 주 안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친교를 나누며 지교회 간 연합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관용과 배려로 지교회 간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은혜로운 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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