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노용래 장로
총회 부총회장 출마 예정자 박기상 장로 협력키로
영등포노회 장로회(회장 김용태 장로)는 지난 10월 18일 영등포교회(윤길중 목사 시무)에서 제73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노용래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본 교단 111회기 총회 장로 부총회장 출마 예정자인 박기상 장로를 적극지지 협력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노용래 장로의 인도로 전회장 박기상 장로 기도, 서기 안오룡 장로 성경봉독, 영등포교회 에버메리 중창단 찬양, 영등포교회 윤길중 목사가 ‘섬김의 리더십’ 제하 말씀, 장로회가 제창, 노회장 박대준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총무 제갈원광 장로의 사회로 회장 김용태 장로 인사, 전회장 및 내빈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황원준 장로가 회장 김용태 장로에게 공로증서 수여 및 격려사, 한국장로신문사 사장 이승철 장로 인사 및 신문홍보, 한국장로대학원 사무처장 이선규 장로 대학원 입학설명, 노회장 박대준 목사와 강장협 회장 노길석 장로가 축사, 총무 제갈원광 장로 광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원은 △회장 노용래(영등포) △직전회장 김용태(발산동) △수석부회장 윤우병(양평동) △부회장 허승환(당일) 마정환(목민) △총무 안오룡(화곡동) △서기 이만덕(경일) △회록서기 최윤호(영은) <부>손은석(주향한) △회계 인치견(광명) <부>최건식(한영) △감사 제갈원광(영도) △ 여성위원장 김은자(광명).
/박충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