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응급처치 및 민간요법] 구급·응급침술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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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 다래끼  없애는법(그림 1)

‘혜혈’을 찾아서 입침하고침이 없으면 바늘로 끝을 소독하고 입침한다.

이때 팔을 밑으로 내리고 해야 피가 나올 수 있다. 1~2방울 사혈을 한 후 닦아두면 다래끼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오른쪽 눈이면 오른쪽을 하고, 왼쪽 눈이면 왼쪽 손에 혜계를 발침하면 된다.

2) 급체·졸도·구급법(그림 2) 혼수상태

십선(十宣), 급체로 토사 광란이 일고 열이 나고 응급상태일 때 손가락 끝을 사혈해 피를 뽑는다. (급체, 혼수상태, 고열, 소아경풍)

십왕(十王), 역시급체, 감기, 더위 먹은데, 낙상해 혼수상태일 때, 그림에서 손톱 우측에 A소상 지점과 같은 끝을 차례로 사침해 피를 한 방울씩 닦아낸다. 소상혈은 ‘귀곡’ 혈이라고도 하며 코감기나 목감기, 코피가 터졌을 때도 응급으로 사혈하면 멈춘다.

김석우 장로

<도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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