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힘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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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펙 초프라는 「더 젊게 오래 사는 법」이라는 저서 서문에서 “인간의 신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쇠퇴한다. 주변 환경 에너지 정보 지성으로 구성된 존재이며 변화될 수도 새로워질 수도 있는 존재”라고 했습니다.

늙은 젊은이가 있고, 젊은 늙은이가 있습니다. 비전, 용기, 패기, 기상이 넘치고 신앙까지 든든하다면 그는 활력 넘치는 젊은이입니다. 체력보다는 정신력, 정신력보다는 신앙의 힘이 더 강합니다.

힘의 원리가 있습니다. 모으면 더 크고 강한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초와 분이 모여 날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동물도 힘을 모아 집단을 이루고 지킵니다. 초프라가 지적한 것처럼 인간은 변화와 새로움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힘 모으기가 필요합니다. 더 이상 힘 헤치는데 종지부 찍고 힘 모으기에 나서야 합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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