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두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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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페르시아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페르시아 문명은 물질문명입니다.

이스라엘은 정신문명, 신앙문명의 발상지입니다. 이란의 신은 알라이고, 이스라엘이 섬기는 신은 여호와이십니다. 이란이 읽는 경전은 코란이고, 이스라엘이 읽는 경전은 성경입니다. 이란은 독재국가이고 이스라엘은 민주국가입니다. 국제역학상 영원한 적도, 우방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방은 손을 잡지만 적은 총구를 겨눠야 합니다. 인류역사를 장식했던 숱한 전쟁들은 자국의 국익을 위한 전쟁이었고, 현대전 역시 다를 바 없습니다. 영토 전쟁, 경제 전쟁, 이념 전쟁, 종교 전쟁 등 분야가 넓어졌고 핵 전쟁과 사이버 전쟁 등 가공할 전쟁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말론적 전쟁은 영적 전쟁이 될 것입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의 전쟁, 어느 편이 승리의 깃발을 꽂아야 할까요?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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