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 윌리엄스 / 두란노서원

오랜 신앙생활에도 여전히 신앙이 어려운 이들, 하나님과 세상과 나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신학서가 아니라 신앙이란 무엇인지, 기독교란 무엇인지, 교회와 성경, 전통과 이성의 본질까지 다루며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삶의 중심을 깨닫게 하는 신앙의 안내서가 된다. 104대 켄터베리 대주교를 지낸 저자가 던지는 삶과 신앙의 가장 깊은 질문들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기독교의 아름다움을 사유하고 하나님의 신비로운 초대에 응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