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MCA연합회 / 대한기독교서회

우리 사회 고조되는 대립의 틈 사이,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하거나 소외되고 신음하는 그 밖의 사람들을 주목했다. 대림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가 경계 밖에 서 있던 이들, 연약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하셨는지를 묵상하며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고, 그들의 손을 잡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함께 기다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된 책이다. 저자는 주인공에게만 임하지 않고 모든 이와 모든 곳에 함께 임하시는 메시아를 기다리며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림절 묵상으로 초대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