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49회 권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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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도·선교 동역의 불씨 되는 권사들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는 지난 10월 28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교육문화부(부장 윤종숙 장로) 주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을 굳건하게 하라’(골 2:5) 주제로 제49회 권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교육문화부 차장 김병님 권사의 인도로 부회장 박금숙 권사 기도, 교육문화부 위원일동 특송, 제주성안교회 류정길 목사가 ‘하나님의 뜻’ 제하 말씀, 회계 강은영 권사 봉헌기도, 류정길 목사가 축도, 회장 이난숙 장로가 인사, 교육국장 김혜자 목사가 광고했다.
류정길 목사는 “우리는 우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퍼즐의 몇 조각만을 들고 이해할 수 없다고 하소연하기보다는 하나님의 거대한 섭리와 뜻을 믿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회장 이난숙 장로는 “미래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권사님들이 영적·지적으로 성장해 가정과 교회와 사회 전반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과 모성애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며 급변하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복음 전도와 선교 동역의 불씨가 되어 섬김의 리더들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특강은 높은뜻정의교회 정재상 목사가 ‘성령 충만과 권사의 기도’, 총무 윤효심 목사가 ‘미래 교회를 위한 권사의 리더십 역량 강화’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의했다.
정재상 목사는 “성경은 은혜의 하나님과 공의의 하나님을 말하며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도록 인도한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권사들이 되자”고 했다.
폐회예배는 부장 윤종숙 장로의 인도로 결단의 기도, 주기도, 여전도회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권사 세미나는 한국교회 권사를 대상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 가는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 △목회 동역자로서의 자질 향상 △주어진 책임을 잘 감당하는 여성 지도자 △교회 내 양성 평등 문화 조성과 여성 장로 장립을 위해 협력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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