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한장총, 이집트 장로교단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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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흥, 이집트에 전파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는 지난 10월 30일 이집트 장로교단 신학교 ETSC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부회장 김영구 장로를 비롯해 이집트 장로교단 총회장 고하르 한나(Gohar Hanna) 목사와 사무총장 레팟 파시(Refat Fathy) 목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장총과 이집트 장로교단은 상호교류와 장로교회의 부흥을 위해 협력키로 했으며, 한장총의 ‘샬롬부흥 세미나’를 이집트 현지에 지속적 지원키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이집트 장로교단 신학교 ETSC에서 이집트 장로교단 산하의 목회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샬롬부흥 세미나’를 실시했다. 영어와 아랍어로 번역한 샬롬부흥 7-UP 세미나 책자를 통해 개혁신학 목회적 적용, 예배, 소그룹, 제자양육, 전도, 다음세대, 리더십 개발을 강의하고, 주다산교회의 축복셀 전도와 가족셀을 통해 주다산교회의 목회방법을 전달하는 등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집트 장로교회에 확산하는 기반을 다졌다.
/기사제공 한국장로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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