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노회 대장교회(김명산 목사 시무)는 지난 11월 8일 대장교회당에서 창립123주년 기념 임직·취임·추대·은퇴 축하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대장교회 김명산 목사의 인도로 익산노회 장로회장 김용인 장로 기도, 익산노회 서기 안성국 목사가 성경봉독, 대장교회 찬양대 찬양,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제하 말씀을 전했다.
임직·취임·추대식은 당회장 김명산 목사 집례로 당회서기 박재훈 장로가 임직·취임·추대자 소개, 당회장 김명산 목사가 서약 후 장로 안수기도, 익산노회 부노회장 양명기 목사·선민교회 반성석 목사·익산노회 남시찰장 오미자 목사가 안수기도, 성수교회 박병배 목사가 명예권사 추대기도, 당회장 김명산 목사가 선포, 장로 성의 착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수집사, 권사 은퇴식은 당회장의 집례로 당회서기 박재훈 장로가 소개, 최장열 선임장로 기도, 당회장 김명산 목사가 선포했다. 축하예식은 전노회장 이병호 목사가 권면, 전노회장 송훈규 목사가 축사, 당회장 김명산 목사가 기념패 전달, 주정호 임직장로가 교회에게 기념품 전달, 당회장이 임직자에게 기념품 전달, 강성만 임직장로가 인사, 윤중주 장로가 내외빈 인사 및 광고, 대장교회 장세준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은퇴 및 임직자는 △장로임직 강성만 주정호 △안수집사임직 이남교 4명 △권사임직 공현숙 외 7명 △안수집사취임 박찬선 외 1명 △권사취임 김종임 △명예권사추대 김부순 외 11명 △안수집사은퇴 최강연 △권사은퇴 문효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