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신앙으로 세워가는 믿음의 가정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허정강 목사, 이하 가정협)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3일 새가정(회장 전예정 권사)와 함께 ‘통합적인 가정사역을 위한 가이드북’ <생활신앙으로 세워가는 믿음의 가정>을 출간했다.
가이드 북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통합적인 가정사역에 대한 설명과 예배·교육과 양육·나눔과 섬김·교제와 사귐·영적 성숙 등 다섯 가지의 영역 안에서 어떻게 생활신앙인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더 나아가 가정에서 생활신앙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았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통합적인 가정사역 연구를 위해 진행해 왔던 세미나 및 강좌의 발제원고들을 실어 연구적 의미를 더했다.
가정협은 “지난 5년 동안의 연구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중간 결과물로, 아직 완성된 결과물은 아니지만 새롭게 가정사역을 시작하려고 고민 중에 있는 교회나 새로운 가정사역을 안내받기 원하는 교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이드북은 회원교단을 통해 PDF파일로 제공될 예정이며, 가정협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