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은 / 쿰란출판사

시편의 말씀처럼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메마른 광야 같고 흔들리는 바다 같은 인생 속에서도 계절 따라 잎을 내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는다. 저자는 “다윗에게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일지 물어보면 왕궁이 아니라 광야라고 답할 것”이라며 “겉으로는 불행해 보이는 순간조차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감사와 성숙의 길”이라고 했다. 비전·멘토링·영성·리더십의 시각으로 ‘형통’과 ‘행복’을 바라보며 참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