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증경총회장 김삼환 원로목사, 한일장신대 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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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가 지난 11월 18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목사)를 방문해 대학 구성원 및 지역 교계 인사와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날 증경총회장 신정호 목사를 비롯해 지역 교계 인사, 이사장 김한호 목사, 총장 황세형 목사, 교직원 및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 시작에 앞서 베데스다 광장 종탑에서 타종식이 열려 예배의 시작을 알리고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신학과 이승갑 교수의 인도로 명성교회 조태형 장로 기도, 기획처 김예은 선생 성경봉독, 명성교회 솔리스트 4중창 찬양, 김삼환 원로목사가 ‘한국교회의 모델은 예루살렘 교회여야 한다’ 제하 말씀을 전했다.
김삼환 원로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은 오직 기도와 화합, 그리고 사랑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한일장신대가 하나됨으로 지역 사회를 따뜻하게 품는 명품 학교로 세워지길 바란다”면서 학교가 지역 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사명을 감당할 것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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