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정하복 장로

영주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조현범 장로)는 지난 11월 29일 신영주교회(김원곤 목사 시무)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정하복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정하복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변상태 장로 기도, 서기 진병창 장로 성경봉독, 임원 일동 특송, 신영주교회 김원곤 목사가 ‘믿음의 대장부’ 제하 말씀, 신영주교회 제5여전도회 특별찬양, 회계 김병오 장로 봉헌기도, 김원곤 목사가 축도했다.
신임원은 △회장 정하복(신영주) △직전회장 조현범(상락) △수석부회장 박부교(봉양) △부회장 김경환(춘양) 이재일(예천) 최영열(지보) 손중열(성내) 김현민(영주제일) 송규선(염광) 김병오(신영주) △총무 안경진(예천) <부>진병창(대촌) △서기 조성래(봉산) <부>최용환(석포) △회록서기 유은종(풍기동부) <부>김정섭(당촌) △회계 박재장(화천) <부>전인만(와현) △감사 강종구(봉화제일) 최교학(영주동산) 김시용(영주제일).
/영주지사장 강봉구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