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노회 대구제일교회(김준호 목사 시무)는 지난 12월 14일 예배당에서 선교사·항존직 은퇴(추대) 및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김준호 목사 인도로 장로원로회 전회장 이태호 장로 기도, 호산나찬양대 찬양, 경북노회장 송영중 목사가 ‘말씀의 영향력’ 제하 말씀을 전했다.
선교사·항존직 은퇴(추대) 예식은 김준호 목사 집례로 당회 서기 강영우 장로가 은퇴자 호명, 집례자의 은퇴 및 추대사, 선포, 기념품 증정, 은퇴자 대표 인사, 김준호 목사가 기도했다.
임직예식은 김준호 목사 예식사, 강영우 장로의 임직자 호명, 김준호 목사가 서약, 안수 및 선포, 경북노회 전노회장 김덕수 목사 권면,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선물 증정, 윤석구 장로가 임직자 대표 인사, 글로리아 중창단 축가, 당회 서기 강영우 장로의 광고, 송영중 목사가 축도했다.
은퇴자는 △선교사 이교욱 외 3명 △장로 임병규 외 3명 △안수집사 김광연 외 4명 △권사 박연우 외 12명.
임직자는 △장로 윤석구 최호진 김철우 손웅기 홍정우 장순기 이금환 한신희 이상녕 박문호 △명예권사 추대 김경자 외 4명 △안수집사 임직 이승근 외 14명 △권사 임직 우말련 외 19명 △권사 취임 최선화.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교회] 대구제일교회, 선교사·항존직 은퇴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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