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김태훈 안수집사
군산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임경채 장로)는 지난 12월 13일 군산남부교회(서상옥 목사 시무)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태훈 안수집사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태훈 안수집사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한성 장로 기도, 서기 이태근 안수집사 성경봉독, 군산남부교회 안관호 장로 색소폰 연주, 군산남부교회 서상옥 목사가 ‘네 직무를 다하라’ 제하 말씀, 부회장 우인식 장로가 행동강령 낭독, 남선교회 회가 제창, 군산노회 지도위원장 이영규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축하의 시간에는 내외빈들의 격려사와 축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전회장 노복현 장로가 회장 임경채 장로에게 봉사대상 금장을 수여했다.
신임원은 △회장 김태훈(군산남부) △직전회장 임경채(군산중부) △수석부회장 우인식(개정) △부회장 김경목(군산동부) △총무 이태근(군산중부) △서기 정문관(신흥) <부>장석(임피제일) △회록서기 조민식(회현) <부>임광철(개정) △회계 노정훈(양무리) <부>최규전(군산남부) △감사 채규원(산곡) 김태우(풍촌).
/기사제공 이태춘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