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고산동부교회, 사랑의 김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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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본질인 나눔과 섬김 실천

대구동남노회 고산동부교회(전진한 목사 시무)는 지난해 성탄절을 앞둔 12월 20일 사랑의 김장과 생필품을 담은 박스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 나눔은 5kg 기준 100여 통(400만 원 상당)을, 성도들이 직접 만들어 온 박스 나눔은 3만원 정도의 124박스(370만원 상당)를 준비해 교회 안팎의 독거 및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과 개척교회, 외국인 근로자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성도들이 직접 젓갈 등 김장재료를 보내왔고 목적헌금을 통해 성금을 준비했으며 생필품을 박스에 정성껏 담아 포장했다. 보내온 김장재료로 김치를 담가 준비해 나누며 선행을 베푸는 행사를 5년째 이어 오고 있다.
전진한 목사는 “우리 교회에서 지역사회의 몸이 불편하시거나 홀로 계시는 독거 어르신과 외국인 근로자들, 개척 교회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의 본질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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