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누는 디딤돌 역할 되길

희망나눔공동체 사단법인 훈산(이사장 황원준 장로)은 지난 12월 12일 주안교회(주승중 목사 시무) 주안성전에서 제5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인천관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초중고등학생 22명과 학대피해예방쉼터 3곳에 총 1천400만 원의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새아스(대표이사 한정길)와 공동으로 주관해 법인과 기업이 협력해 공동의 선을 이루고 희망을 나누었다.
장학금은 초중고등학생 22명에게 각 50만 원씩, 총 1천 1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청소년 지원활동을 수행하는 3개 기관에는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지원했다.
이사장 황원준 장로는 “어느덧 5회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는 장학금 외에도 학술활동에도 더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주안교회 이호은 목사 기도,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학금 전달, 격려사, 장학금 수혜자 대표 감사인사, 주안교회 지장규 목사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사단법인 훈산은 2023년 제 1회 사단법인 훈산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회에 걸쳐 102명의 학생과 가정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돌보는 8개 기관에게 총 5천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사단법인 훈산은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장학 사업과 복지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