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노회(노회장 신조우 목사)는 지난 1월 2일 크리스찬하우스 아가페홀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드렸다.
예배는 부노회장 김석환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동군 장로 신년 감사기도, 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오히려 자기를 비워’ 제하 말씀, 노회장 신년인사, 전 노회장 황순환 목사가 축도했다.
신조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성육신해 높은 보좌를 버리고 종의 형체로 오셨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낮은 곳, 소외되고 외면된 곳에 마음을 두고 비록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 받고 미움과 시기를 받을지라도 오히려 자기를 비워 섬기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기꺼이 감당하며, 우리가 먼저 예수를 잘 믿고 교회를 세워가는 새해를 살아내자”고 했다.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