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터미(주)(회장 박한길 장로)의 건강식품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지난 1월 6일 과학기술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 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 성과가 우수한 연구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이다. 이번 수상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2024), 한국식품연구원 특허기술상 금상 (2022)에 이은 성과로, 애터미의 발효 기술력과 연구 기반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는 면역 증진 및 항산화, 운동 수행능력 향상 및 피로회복, 당뇨 예방 및 개선, 갱년기 개선, 알레르 기 예방, 스트레스 개선 등에 도움 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터미 는 인체적용시험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기능성 근거를 강화했으며, SCI
급 논문 발표와 함께 국내외 25건의 특허등록을 통해 기술향상과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유기농 인증과 HACCP, GMP, FSSC22000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는 이러한 연구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연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건강지향음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는 애터미의 연구기업 애터미 오롯(대표 박지훈)이 개발·공급하는 제품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애터미오롯 나임정 연구소장은 “장시 간 발효·숙성 공정과 원료·품질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바이오컨버전 기술을 활용한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의 IR52 장영실상 시상식 은 오는 4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