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지향…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 사무총장 손은희 목사)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5주간 매주 목요일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목회’ 주제로 제14기 문화목회 콜로키움을 진행한다.
문화목회 콜로키움은 문화의 시대에 각 노회,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문화목회 및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한 문화전문기관 총회문화법인이 진행하는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신학, 인문, 목회, 현장, 탐방의 5개 영역 강의와 토론 그리고 나눔을 통해 문화목회의 지평을 넓히며 지역과 함께하는 목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콜로키움은 △1주차(국수교회) 국수교회 김일현 목사 ‘멘토와의 만남’,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석환 교수 ‘문화목회의 정의와 역사’ △2주차(물댄동산교회) 소망교회 조성실 목사 ‘포스트휴먼과 AI’, 총회문화법인 사무총장 손은희 목사 ‘문화목회의 기획’ △3주차(공명교회) 공명교회 백흥영 목사 ‘문화목회의 실제 1’, 라이프교회 심성수 목사 ‘문화목회의 실제 2’ △4주차(성암교회) 성암교회 조주희 목사 ‘문화목회의 현장’,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 ‘마을 속의 문화예술, 문화예술 속의 마을’ △5주차(예향교회) 예향교회 백성훈 목사 ‘문화목회 탐방’ 등 문화목회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는다.
문화목회에 관심 있는 목회자 및 지교회 문화담당 목회자 중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오는 2월 13일 오후 5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