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한국장로교복지재단·동두천시니어 클럽,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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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지원기간 운영 관련 운영 협약

한국장로교복지재단(대표이사 이승철 장로)은 지난 1월 8일 동두천시 시장실에서 동두천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승철 장로 및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이 2026년 1월부터 2031년 1월까지 5년간 동두천시니어클럽 운영을 맡게 됐다. 시니어클럽은 동두천시 중앙로(보산동)에 북카페와 사무실 포함 약 269㎡, 평화로(생연동)에 약 148㎡의 시설 공간을 두고시의 중심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그동안 수원시, 김포시, 나주시에서 시니어클럽을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두천시와 협력해 동두천시니어클럽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주도적인 노인 일자리 기반 조성,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개발 및 보급에 힘쓰고자 한다.
대표이사 이승철 장로는 “오늘 협약식을 통해 우리 법인은 수도권 북부권역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거점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한국 사회가 처한 고령화와 이에 따른 노인경제활동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데 있어 시니어클럽은 그동안 허리와 같은 역할을 해왔고,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이러한 시설 운영에 관한 노하우가 잘 갖춰졌다. 앞으로 이를 자양분 삼아 동두천시니어클럽을 건강하고 모범적인 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기사제공 한국장로교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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