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경계가 무너지는 것 아닌 자유 찾는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는 지난 1월 19일 폴란드 크라쿠프 이삭교회에서 ‘제59차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 폴란드 크라쿠프 기도회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인도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회장 최영모 선교사 대표기도,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와 샬롯장로교회 곽선신 전도사 부부의 특별찬양, 상임회장 이승현 목사가 ‘자신을 확증하라(점검하라)’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승현 목사는 “믿음 안에 거하라”며 “주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특별간증, 샬롯장로교회 곽선신 전도사 헌금기도, 공동회장 권케더린 목사의 인도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폴란드의 복음화와 한인교회를 위해’, ‘3만 한인선교사와 700만 재외동포들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세기총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가 축도했다.
특별순서 시간에는 1차부터 50차까지 진행된 한반도 자유ㆍ평화통일기도회의 영상을 함께 시청, 준비위원장 김상칠 선교사(세기총 폴란드 지회장)가 환영사,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대회사,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 격려사, 공동회장 정희수 목사 축사,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준비위원장 김상칠 선교사에게 감사장 전달, 최영모 선교사(상트페테르부르크 한인교회)에게 세기총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후 세기총의 모든 참석자들은 통일을 염원하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제창, 세기총 폴란드 지회장 김상칠 선교사의 마침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