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노회 대구제일교회(김준호 목사 시무·사진)는 지난 2월 8일 본당에서 김준호 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경북노회 서기 안재근 목사 인도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황병국 장로 기도, 경북노회 제1시찰장 최대진 목사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김운용 목사가 ‘그대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제하 말씀을 전했다.
위임예식은 경북노회 위임국장 송영중 목사 집례로 위임국장의 개식사, 안재근 목사가 위임받을 목사 소개, 위임국장 송영중 목사가 위임받는 목사와 교우에 대한 서약, 기도 및 선포했다.
이어 위임국장 송영중 목사가 위임패 증정, 당회 서기 강영우 장로가 축품 증정, 안수집사회, 권사회, 교육 1·2부 대표가 꽃다발 증정, 김준호 목사 인사, 바리톤 제상철 선생 축가, 직전 경북노회장 신경희 목사 권면,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 축사, 강영우 장로 광고, 김운용 목사가 축도했다.
김준호 목사는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석사, 동대학 대학원 예배와 설교학을 졸업,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를 취득, 아틀란타새교회 부목사와 마이애미중앙교회 담임목사, 휴스턴영락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지난해 2월 대구제일교회로 부임했다. 김정아 사모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