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회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 ‘영락실천회’는 지난 2월 25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목사)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을 위한 영락실천장학금 2026년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영락실천회는 2023학년도 2학기부터 장학사역을 시작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3학년도 2학기부터 2026학년도까지 3명에게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급했고 1명 약정함으로써 지속적인 후원 의지를 밝혔다.
영락실천회는 “한경직 목사님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의 목회자 후보생들이 학업과 사역에 전념해 신실한 목회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장학금 재원을 마련했다. 기쁜 마음으로 약정식에 참석하게 되었다”라고 했다.
장신대 총장 박경수 목사는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헌신이 신학교육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신학교육에 큰 힘이 되어주는 기탁의 손길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영락실천회 심재수 장로, 이일호 장로, 지동춘 장로, 이영실 집사, 김국진 집사, 학교 측에서 총장 박경수 목사와 김신웅 학생지원처장이 참석했다.
/기사제공 구성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