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성서신학원(이사장 김종성 목사, 원장 김성수 목사)는 지난 2월 7일 제73회 졸업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신학과 10명, 신학과 수료 후 1년 연장교육인 연구과정 7명, 기독교 상담학과 1급 및 2급 자격과정 8명 등 총 25명이 졸업증서를 받았다.
예배는 원장 김성수 목사의 인도로 교무과장 안치화 목사 기도, 졸업생 이진우 학우 성경봉독, 민노아 선교중창단 찬양, 충북노회 부노회장 최영만 목사가 ‘포지션인가? 기름 부으심인가?’ 제하 말씀을 전했다.
졸업식은 교무과장 안치화 목사 사회로 원장 김성수 목사와 이사장 김종성 목사가 졸업증서 및 상장 수여, 충북노회장 장태수 장로가 축사, 총동문회장 김정호 장로가 격려사, 졸업생 대표 구영희 학우 졸업사, 원장 김성수 목사가 권설, 충청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축도했다.
1921년 민노아 선교사로부터 시작해 105년의 역사를 간직한 청주성서신학원은 일제에 의해 1943년 선교사들이 추방되고 6.25를 거치며 1953년 졸업생을 다시 배출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천50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