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대장교회, 창립124주년 기념예배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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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노회 대장교회(김명산 목사 시무)는 지난 3월 1일 창립 12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장세준 원로목사가 ‘여호수아에게 들린 하나님의 음성’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중고등학생, 대학생, 신학생 등 총 27명에게 1천38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명산 목사는 “교회의 역사는 곧 인재를 키워온 역사”라며 “학생들이 대장교회의 기도를 먹고 자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사제공 구성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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