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전도학교, 110회기 지도자 과정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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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사명 새롭게 다져 복음 전도 길 모색

본 교단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유순기 목사, 총무 문장옥 목사) 총회전도학교(교장 박봉수 목사)는 지난 3월 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제110회기 총회 전도학교 지도자과정 워크숍을 거행했다. 총회전도학교는 지난 2월 23일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3월 3일 수도권 지역, 3월 12일 서부지역, 4월 17일 동부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개회예배는 총회전도학교장 박봉수 목사의 인도로 총회전도학교 교무위원 김태수 목사 기도, 총회 국내선교부장 유순기 목사가 ‘복음은 사람을 향해 갑니다’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 총회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 문장옥 목사가 광고했다.
총회전도학교장 박봉수 목사는 “총회전도학교 지도자과정 워크숍에 참여한 모든 동역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자리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시 붙들고, 시대가 요구하는 전도의 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박봉수 목사는 “전도는 교회의 본질이자 사명의 중심”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역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얻고, 동역자로 더욱 굳게 연결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봉수 목사는 “총회전도학교가 한국교회의 전도 사역을 새롭게 세워가는 일에 계속 힘쓸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사역과 교회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시고 복음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도주제강의는 총회전도학교 교무위원 서화평 목사가 ‘전도, 새로운 길을 열다(한 영혼에 대한 구령의 열정)’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서화평 목사는 “전도는 단순히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의 구원 되시는 예수님으로 인한 행복한 신앙으로 살리는 기쁨”이라고 강조했다.
서화평 목사는 “전도는 주님의 심장을 품고, 영혼을 사랑해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며 “한두번 해보고, 안 된다며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꾸준히 그리고 끝까지 해야 한다. 안된다고 하는 이 시대에 한 영혼에 대한 구원의 열정을 품고, 다시금 영적인 생명을 살리는 은혜를 누리도록, 전도로 새 길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로회신학대학교 남성혁 교수가 훈련교재소개 및 활용법, 경주유림교회 최준혁 목사가 전도훈련워크숍 및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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