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대구지역 4개노회 교사 부흥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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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4개 노회(경북, 대구동, 대구동남, 대구서남)는 지난 3월 21일 대봉교회(김은회 목사 시무)에서 ‘다음세대 교사가 답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회학교 관계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교사 부흥회를 개최했다.
영남신학대학교 유니온 워십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대구동남노회 서기 김성현 목사 진행, 대구서남노회 부장 천영준 목사 기도, 대구동남노회 부장 김복순 목사 인사, 각 노회 교육자원부 임원 소개 후 경품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사 부흥회는 김성현 목사 인도로 대구동노회 부장 권오숙 목사 기도, 구미갈릴리교회 한인선 목사가 ‘거문고 타는 하나님의 사람이어라’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각 부서별로 △영·유아·유치부는 대구동노회 총무 이동석 목사 사회 및 기도로 총회교육훈련처 이은지 목사가 ‘복음을 심는 사람, 하나님이 세우신 교사’라는 주제로 강의 △아동부는 경북노회 총무 조현태 목사 사회 및 기도로 주님의교회 박준범 부목사가 ‘큐티, 소진된 교사를 위한 영적 오아시스’라는 주제로 강의 △중·고등부는 대구서남노회 총무 성진호 목사 사회 및 기도로 고산삼덕교회 최상갑 목사가 ‘교사여! 가정과 협력하여 자녀를 제자 삼으라’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경품 추첨 및 경북노회 부장 김준호 목사가 폐회 기도했다.
대구동남노회 교육부장 김복순 목사는 “오늘 교사 부흥회는 쉼 없이 흘러가던 역사의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 자리”라며 “교사 여러분의 기도는 아이들의 인생에 씨앗으로 심어지고 그 씨앗이 싹을 틔워 하나님을 찾게 될 때 하나님은 분명 여러분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복순 목사는 “부흥회가 단순한 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부르심의 자리로 돌아가시길 소망한다”며 “지쳤던 마음이 위로받고 흐릿해졌던 사명이 다시 선명해지고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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