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봉] 한교봉, 구룡마을서 ‘사랑의 계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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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이웃과 함께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지난 4월 4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부활절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 문성교회(남형우 목사 시무), 신답교회(양재천 목사 시무)가 후원과 자원봉사로 함께했다.
예배는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 이호정 사관 기도, 공동단장 이순창 목사가 ‘최고의 승리는, 예수부활!’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 사무국장 오현진 목사가 광고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부활의 참된 의미인 생명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교봉 봉사자들과 관계자들은 구룡마을 내 거주 중인 50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부활절 계란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교봉은 “최근 물가 상승과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부활절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한국교회는 앞으로도 낮은 곳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교봉은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 등 주요 절기마다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한국교회의 연합 봉사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기사제공 한국교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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