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성금요일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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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4월 3일 서울제일영문에서 ‘세 개의 십자가, 세 개의 사랑 이야기’(눅 23:32-49) 주제로 2026 성금요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구세군 대한본영, 사관대학원대학교, 서울지방, 남서울지방 사관 및 성도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죄의 십자가 △은혜의 십자가 △구원의 십자가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조롱하고 비방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 우리의 죄성과 연약함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예수님께 나아간 한 죄수에게 주어진 낙원의 약속을 통해 조건 없이 죄인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예수님의 죽으심과 함께 성전 휘장이 찢어진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새로운 길을 여신 구원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구세군은 “이번 성금요일 연합예배는 십자가의 고난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보혈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구세군은 복음의 본질을 삶으로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사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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