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기독병원선교회(회장 김위황)는 지난 4월 3일 라오스 현지 목회자 12명을 초청해 건강 점검 및 병원 투어를 진행했다.
광주기독병원선교회는 3월 31일 입국해 광주양림교회, 나주교회, 광주동광교회, 상무무등교회, 광주새롬교회 등 광주 지역 교회 및 여수 지역 여러 교회를 방문하는 일정 중에 있는 라오스 목회자들에게 건강 상태를 살피는 혈액검사, X-ray 검사 등을 제공하며 환대와 섬김을 전했다. 이어 병원 주요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병원교회, 제중역사관 등을 방문해 의료선교의 역사 및 복음과 진료를 함께 실천해온 병원의 발자취를 확인했다.
광주기독병원선교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선교 현장과 함께하며, 의료와 신앙이 조화를 이루는 병원으로 세워져 의료를 통한 사랑의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전남북지사장 서재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