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글로벌에듀, 2026 춘계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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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현지 학교 설립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섬진강 일대에서 2026 춘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예배는 순천북부교회 김동문 목사가 ‘복음의 빚진 자’ 제하 말씀을 전했고, 컨퍼런스는 상임이사 김학주 장로 사회로 아프리카 현장 선교사들의 선교보고와 법인 이사들의 아프리카 선교현장과 학교설립을 위한 기금조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동문 목사는 “우리는 ‘예수’와 ‘선교’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빚진 자로 여기며, 세계에 하나님의 참사랑, 복음을 전했다. 글로벌에듀에 속한 회원들도 아프리카와 해외 선교지를 향한 빚진 자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했다.
이형규 이사장은 사역 보고를 통해 “창립 당시 믿음으로 선포했던 아프리카 학교 설립 계획이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 약 15곳에 달하는 결실을 맺었다”며 “초기 목표였던 20개를 넘어 이제는 30개의 학교를 세우는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법인이사 김동문 목사를 비롯한 14명의 이사진이 각자 학교 설립을 맡아 헌신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컨퍼런스 기간 중 원평 금산교회(ㄱ예배당), 섬진강, 화개장터, 십자가전시관, 논산한빛교회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글로벌에듀는 2026년 △탄자니아 세렝게티 무구무에 유치원 신설 프로젝트 개원 인허가 및 교사양성 지원 로드맵 △우간다(UWMF) 대학 대형버스 도입을 위한 조달 및 운영 규정 수립, 안전관리 매뉴얼 및 유지보수 예산 편성 △르완다 찬구구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운영 지원의 체계화 △린치핀 사역 정착 위한 복음교육구호의 연계 사업을 연례 파이프라인으로 제도화 △연내 6-7곳의 학교 설립 등의 사업을 펼친다.
/기사제공 글로벌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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