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대구서남노회, 한마음 연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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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남노회(노회장 박세웅 장로)는 지난 4월 9일 달성군민 체육관에서 목사, 장로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연합축제를 개최했다.
목사 부노회장 손성룡 목사 개회 기도, 노회장의 대회 선언, 회록부서기 최은택 목사가 경기 내용 설명, 유사랑 사모의 준비 운동 인도, 최은택 목사와 최병두 장로가 배구, 김영창 목사와 장동한 장로가 족구, 전용균 목사와 조용업 장로가 윷놀이, 김성우 목사와 손성룡 목사가 제기차기를 맡아 진행했으며, 이상민 전도사의 레크리에이션 및 경품 추첨, 노회장의 폐회선언, 직전 노회장 강병일 목사가 마침기도 했다.
경기에서는 종목별 우승자에게 시상을 하고 경품 추첨시 제주도 2박 3일 부부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각종 가전 제품을 시상했다.
노회장 박세웅 장로는 “대구서남노회 모든 가족들의 화합과 친교를 위해 약 10년 만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우중에도 130여 명의 목사 부부와 장로 부부가 함께 어우러져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함께 뛰고 응원하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새 하나가 되었고, 앞으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명의 길을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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