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와 이별하는 즐거운 실천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은 4월 18일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 주제,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지구의날 기념행사에서 생태선교센터 나아지구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플라스틱 타임라인 전시, 지구의날 관련 그림책 전시,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 등을 준비해 환경 보전을 직접 실천해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가족, 친구, 속한 공동체와 함께 ‘쓰레기와 이별’하는 즐거운 실천으로 지구의 날을 더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란다. 봄나들이하듯 가볍게 들러 반갑게 인사 나누며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들이 남기는 흔적을 함께 돌아봄으로 작은 변화가 시작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