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회 장로회 장로탁구단(단장 고연석 장로)는 지난 4월 18일 양평 서종문화체육관에서 제12차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경건회는 단장 고연석 장로의 인도로 부단장 윤영식 장로 기도, 서울노회 부노회장 박승화 장로가 ‘믿음의 경주, 아름다운 경기’ 제하 말씀, 주기도로 마쳤다.
대회는 단장 고연석 장로가 인사 및 대회선언, 총무 이동희 장로 광고, 경기 위원의 경기안내 후 4개 조로 나누어 단식 및 복식경기를 풀리그로 진행됐다.
시상식 및 폐회는 총무 이동희 장로의 경기결과 발표, 단장 고연석 장로 시상, 전 노회장 이승철 장로 격려 인사 및 기도, 고연석 장로가 폐회선언했다.
단장 고연석 장로는 인사를 통해 “경기를 통해 교단총회와 210회기 정기노회를 앞두고 장로회의 친선과 단합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사제공 구성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