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5월은 희망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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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희망을 말하리라.

가정들이 웃음으로 가득해

자녀들은 구김살 없이 자라고

부모가 희망과 꿈을 주는

다정다감 기쁜 천국을 닮음이어라.

어쩌다가

응달진 그림자 내린다 해도

밝은 웃음으로

마음을 앓는 이웃에게로

작은 햇살 밝게 비추어

함께 웃는 5월이어라.

화목한 가정에 꽃을 피워

오순도순 사랑 실천으로

변두리로 밀려나는 이들을 찾아

밝고 빛나는 햇빛 비추이며

얼싸안아 보듬는

하나로 꽃 피울 공동체이어라.

5월엔 가정마다

희망을 노래하고

이웃 사랑 실천으로

만나서 반갑고

서로가 그리운 인정이 넘치게

모두가 즐거운 5월이어라.

5월에는 

가정마다 웃음으로 꽃을 피우고

서로가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아름다움을 말하고 웃음이 넘칠

향기를 뿜어내는 가정이어라.

꽃이어라.

사랑이어라.

희망이어라.

<시작(詩作) 노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은 사회 공동체의 시작이요 꽃과 같은 향기가 있어야 한다. 가정이 화목하고 다정다감하면 희망이 있다. 반대로 가정이 불행하면 이 사회 어느 공동체나 국가마저 불행해진다. 가정엔 사랑의 꽃을 피워야 한다. 자녀들이 웃음으로 자라고 부부가 화목하면 희망을 준다. 5월은 가정들이 희망이 솟구치게 하는 달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다. 이 5월에 희망이 있는 사랑의 가정을 이루자!

김순권 목사

<증경총회장•경천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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