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남노회 장로회(회장 도제강 장로)는 지난 5월 25일 대구 계성중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2026 목사·장로 친선 체육대회를 성료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대기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동욱 장로 기도, 서기 한규봉 장로 성경 봉독, 대구동남노회 부노회장 김정표 목사가 ‘헐고 짓고’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 총무 문인규 장로가 광고했다.
개회식은 총무 문인규 장로의 사회로 회장 도제강 장로 내빈소개 및 인사, 노회장 김영봉 장로 격려사, 목사회장 권오진 목사가 축사했다.
이어 경기는 경기 진행위원장인 총무 문인규 장로 진행으로 믿음팀(수성, 동, 성주시찰)과 사랑팀(고산, 지산, 남시찰)으로 팀을 구성해 발 양궁, 카드 뒤집기, 배구 경기를 마친 후 전회장 김석환 장로의 식사기도, 오후 경기로 족구와 줄다리기를 진행했으며, 종목별 채점 결과 우승은 믿음팀이 차지했다.
경품 추첨 및 폐회는 서기 한규봉 장로 진행으로 수석부회장 박대기 장로 추첨, 회장 도제강 장로의 시상 및 폐회기도로 체육대회를 마쳤다. 경품은 55인치 TV와 자전거,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가전제품과 각종 생활 필수품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하기도 했다.
회장 도제강 장로는 “오월 신록이 짙어 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목사·장로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전 회장님들께서 쌓아 올린 헌신과 섬김 위에 오늘의 공동체가 든든히 세워졌음을 기억한다. 이번 체육행사는 단순한 친선 경기를 넘어 모두가 하나되어 사랑과 교제를 나누며 주님 안에서 연합을 이루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