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노회 전성교회(윤인선 목사 시무)는 지난 5월 10일 임실군 북부권생활체육공원 축구장(사선대)에서 ‘함께 뛰고 함께 웃는 공동체’를 주제로 2026년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예배 후 △어버이날 기념행사 △공동체별 화합 한마당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디모데·아브라함 공동체 목장원들이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 드리는 행사와 선물 증정, ‘어버이 은혜’를 합창했다.
화합 한마당에서는 럭비공 릴레이, 원숭이 꼬리 잡기, 스피드 퀴즈 릴레이, 훌라후프 릴레이 등 공동체 구성원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이어달리기와 릴레이 장애물달리기, 고무신 던지기 등 체육 경기와 함께 보물찾기 시상식이 진행됐다. 경기 후에는 뷔페로 준비된 점심 식사와 커피 쿠폰, 행운권 추첨 등으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윤인선 목사는 “세대와 교구를 넘어 성도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 안에서 하나님 앞에 든든히 서 가는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