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선교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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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콩고국으로 파송 받은 선교사가 있습니다. 그는 콩고 수도 킨샤사에서 장애인과 노숙인을 돕는 사역을 시작으로 장애인 교회 외에 다섯 군데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1996년에는 유초중고 5개교를 설립, 학생 수는 5천 명입니다. 컴퓨터 교육을 도입해 교육의 현대화를 추진했고 FM라디오 방송국과 텔레비전 방송국을 설립,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 5천500명이 넘는 종합대학을 설립했고 현재는 종합병원을 건축 중에 있습니다. 병원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등 100 병상 규모입니다. 한국 초기 선교사들처럼 교회 개척, 교육, 의료, 구호, 미디어를 아우르는 통합선교를 펴고 있습니다. 

그의 선교는 희생의 눈물과 믿음으로 얽힌 대작입니다. 선교의 문이 점차 좁아지는 선교 현장에서 한국교회 선교사들은 생명을 건 선교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콩고 선교사 그의 이름은 김경식 선교사이고 가족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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