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노회 복대교회(신조우 목사 시무)는 지난 12월 14일 복대교회 본당에서 은퇴, 추대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당회장 신조우 목사의 인도로 충청노회 부노회장 김동군 장로 기도, 충청노회 서기 김성환 목사 성경봉독, 엘림찬양대 찬양, 충청노회 부노회장 김석환 목사가 ‘한결같은 사랑’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은퇴식은 당회서기 조성연 장로가 은퇴자 소개, 당회장 신조우 목사가 선포, 은퇴패 증정, 명예권사 추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식은 당회서기 조성연 장로가 임직 및 취임자 소개, 당회장 신조우 목사가 서약 및 선포, 임직패를 증정했다.
축하의 시간은 전 노회장 박선용 목사가 권면, 전 노회장 황순환 목사가 축사, 은퇴자 대표 임양래 장로와 임직자 대표 민경욱 장로가 답사, 장로 배지 전달, 실로암중창단 축가, 준비위원장 강호준 장로가 광고, 강서교회 정헌교 공로목사가 축도했다.
은퇴자는 △장로 임양래 이재목 윤기원 △안수집사 김창수 외 7명 △권사 이미옥 외 33명. 추대자는 △명예안수집사 오경환 외 2명 △명예권사 변옥단 외 1명. 임직자는 △장로 민경욱 류지홍 신현득 △안수집사 정은식 외 34명 △권사 최선미 외 50명.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