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CTS,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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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는 오는 3월 24일 오후 1시 장충교회(장재찬 목사 시무) 그레이스 채플에서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목회 환경과 사역의 무게 속에 지친 목회자가 자신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목회 기반을 다지도록 돕는 자리로, ‘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취지 아래 목회자의 마음 건강과 관계 관리, 가정 회복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한성열 교수가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한 관계 관리 전략’, 미국 동양선교교회 김지훈 목사가 ‘목사의 트라우마 경험과 회복’,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심리학과 최은영 교수가 ‘목회자 가정, 하나님 앞에 함께 서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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