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선관위 2차 회의, 공정 선거 관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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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영묵 장로, 이하 전장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근섭 장로)는 지난 4월 8일 전장연 르비딤홀에서 제2차 회의를 가졌다.
예배는 서기 육근해 장로의 인도로 회계 윤경년 장로 기도, 위원장 길근섭 장로가 ‘주여! 새롭게 하소서’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위원장 길근섭 장로는 “제54회기 주제 아래 법과 원칙에 따라 한치의 치우침 없는 공정한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위원 모두가 하나님 앞에 맡겨진 사명 의식을 가지고 기도하며 깨어 선거를 관리할 때 제55회기를 이끌어갈 귀한 일꾼이 세워질 줄 믿는다”고 당부했다.
회무처리는 선거관리위원장 길근섭 장로의 사회로 회장 이영묵 장로와 위원장 길근섭 장로 인사, 서기 육근해 장로 회원점명, 위원장 길근섭 장로 개회선언, 서기 육근해 장로 전회의록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55회기 수석부회장 선출에 관한 본회 대처 방안 △기타 안건 등을 논의했으며, 서기 육근해 장로 광고 후 위원장 길근섭 장로의 폐회선언 및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회장 이영묵 장로는 “이번 선거가 법과 원칙 위에 공정하고 은혜롭게 진행돼 전국장로회연합회의 질서와 신뢰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거관리위원은 사람 앞에 선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이다. 기도와 분별력으로 맡겨진 직무를 충실히 감당해 제55회기를 이끌어갈 귀한 일꾼이 세워지도록 힘써 달라”고 인사했다.
선관위는 강남지역장로협의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고소·고발 건이 없는 만큼 지켜보기로 하고, 자격을 갖춘 후보의 예비후보 등록은 제한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또한 임원 선거관리규정 개정은 차후 논의키로 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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