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경북노회, 노회장기 시찰대항 친선 체육대회 개최

Google+ LinkedIn Katalk +

경북노회(노회장 송영중 목사)는 지난 4월 9일 대구 시민운동장내 시민체육관에서 목사, 장로, 전임전도사, 사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노회장기 시찰대항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서기 안재근 목사 인도로 장로 부노회장 서유석 장로 기도, 노회장 송영중 목사의 ‘우리는 한 팀입니다!’ 제하 말씀, 전노회장 이준엽 목사가 축도했다.
체육대회는 회록서기 원필선 목사 사회로 노회장 송영중 목사 환영인사 및 대회 선언, 전 우승팀(4시찰)의 우승기 반납, 원필선 목사가 대회 안내 및 경기 진행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족구, 윷놀이, 제기차기, 고무신 양궁, 배구, 2인 3각 이어달리기, 청백 종이 뒤집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폐회예배는 부서기 김영근 목사 인도로 장로회 회장 남광수 장로 기도, 목사 부노회장 임종필 목사가 ‘슬기로운 노회 생활’ 제하 말씀, 목사회 회장 신경희 목사가 축도했다.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은 서기 안재근 목사 인도, 노회장의 시상식, 회록서기 원필선 목사가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시찰별 A, B조, 청백팀으로 구성해 종목당 정해진 순위와 점수, 개회 및 폐회예배에 참석한 인원수를 점수에 반영해 최종 종합 우승은 6시찰, 준우승 8시찰, 3위는 3시찰이 차지했다.
노회장 송영중 목사는 “오늘 체육대회가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모든 노회원들께서 협력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정치와 사회적으로 혼란스럽고 힘든 시기에 교회가 먼저 하나가 되어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회와 교회가 앞장서야겠다는 뜻을 담아 설정했다”고 했다.
또한 “이번에 진행되어지는 모든 프로그램은 ‘연합과 하나라!’라는 주제 아래 경기 종목도 그렇게 선택했으며, 1부 예배시 전한 메시지도 연합과 일치, 하나됨을 강조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아무쪼록 금번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경북노회가 더욱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