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 길이다.(창 47:9) 야곱은 백삼십 세가 되었지만 얼마 못살았고 험악한 나그네 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백세시대를 살고 있지만 지나고 보면…
Author 한국장로신문
[생각하는 신앙] 짧은 인생에 대한 비유들
[한국교회비사] 차재명이 본 성신을 근심하게 하는 죄들
1. 1920년대 한국 교회와 새문안교회 제2대 목사 차재명 미국 북장로교회의 해외선교본부 총무 아서 브라운은 1919년 이런 말을 남긴 일이 있다.…
[성경연구] 기름진 옥토 수메르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필자는 전운이 감도는 이라크를 위험을 무릅쓰고 답사한 일이 있었다. 신문에 연재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였다. 당시 이라크는…
[신앙산책] 함께의 미학(美學)
가을이 되면 하늘에서 펼쳐지는 멋진 장관 중의 하나는 먹이와 따뜻한 곳을 찾아 수십 마리의 기러기가 ‘브이(V)자 대형(隊形)’으로 일사불란하게 날아가는 모습입니다.…
[금주의기도] 성령의 불이 다시금 일어나게 하소서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죄인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세상을 아침의 태양처럼 밝게 만드는 손 (上)
찬송가 작사자인 엑셀은 찬송가 503장 2절에서 “곳곳마다 번민함은 사랑 없는 연고요 측은하게 손을 펴고 사랑 받기 원하네 어떤 이는 고통과…
[장로들의 생활신앙] 광화문 글판에 소개된 시 모음
타스님 하마드는 “나무에서 기질을 배우고 뿌리에서 가치를 배우며, 잎사귀에서 변화를 배운다”고 했다. 큰 나무일수록 바람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뿌리가 깊이…
[성서화탐구] 여호와 이레 – 여호와가 예비하신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셨다.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명사의수상] 통찰하라②
“아휴, 어떻게 같은 걸 봤는데 저렇게 감흥이 없을까. 당신 머릿속엔 늘 공장 생각뿐이죠?” 민망하고 미안했다. 아내의 말에 반박할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