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시골교회에 강의 갔을 때의 일이다. 담임목사께서 내게 한 가지 간곡한 부탁을 하셨는데, 절대 예수 믿으라고 하지 말고, 간증도 하지…
지난연재
[교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노년] 노인교실, 다시 시작해야 할 노인선교의 전초기지
[행복여정] 이제는 서민운동 골프
골프는 주위의 풍경과 자연, 그리고 운치와 배경이 잘 조화된 곳에서 이루어지는 친환경적인 운동이다. 시내 아무데서나 혹은 급조된 경기장에서 단순하게 실시되는…
[신앙의 열매와 축복] 드리미 학교를 세우다
학창 시절,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다. 재수하고 또 낙제해 2년 후배들과 같이 고등학교를 다녔다. 특히 수학 시간에는 알아듣지 못해…
[장로] 행복한 선택 박래창 장로의 인생 이야기 (58)
장로로서 받은 축복, 그리고 그 속의 평안 높아지려 하지 않을 때, 진짜 자유와 기쁨 찾아와 성과보다 소중한 건 사람들 기억…
[선교사] 전라도가 고향이지요 (49)
순천역 선교사 추방 사건과 목포에서의 선교 시작 순천역에서 일어난 사건 일본 경찰이 외국인 선교사들을 추방하고 있을 무렵, 순천역에서도 이와 같은…
[이일저일 생각하니] ‘간음하지 말지니라’ 제7계명 잘 지켜살자
바야흐로 시대가 음란하고 악한 세상이다. 오욕칠정이 난무하고 있다. 공자의 남녀칠세부동석을 자동석으로 바꾼 오늘의 간음시대가 판을 치고 있다. 출애굽 된 이스라엘…
[교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노년] 노인교실, 그리고 교회 개척의 은혜
필자가 교회를 개척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 노인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이 교회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직접 실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행복여정] 늦깎이 대학 시절
구의회 의장에 당선되고 각계 각 분야의 많은 선후배들에게 인사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언젠가는 정치인의 세계에서 더욱 큰 꿈을 펼쳐볼까 하는…
[신앙의 열매와 축복] 오늘날 선교가 어렵다고?
오늘날 선교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교회의 개척과 부흥의 시대는 끝났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동의하고 싶지가 않다. 선교가 언제는 쉬웠던가?…
[장로] 행복한 선택 박래창 장로의 인생 이야기 (57)
“디지털 시대, 한국교회의 새로운 길을 열다” 장신대 교수진의 ‘디지털 리터러시’ 연구 결실 세상 속 그리스도인, 경계가 주는 해방을 살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