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우리의 인생은 광야를 지나는 여정처럼 느껴진다. 길이 분명하지 않고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고통을 만날 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연재Ⅰ
불우 수용자 자녀 치유프로그램 강의를 마치고, 우리는 곧장 칼리티여자교도소로 이동했다. 곧 있을 수용자 자녀 100명 초청 치유 프로그램의 현장 점검을…
몸이 불편하지 않은 일반인 교회는 평지에, 교통 좋고 환경 좋은 곳에 세워진다. 그런데 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의 교회는 위험…
여호와의 종으로 산다는 것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선지자 아모스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시절, 요단강 동편 북이스라엘이 다스리던 길르앗 땅은 주변 나라 특히 아람 다메섹의 침략을 받고 짓밟혀…
중세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찬양 시 ‘거룩한 잔치’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은 벨기에의 리에주 태생인 프랑스 작곡가 세자르 프랑크(César Franck,…
성경 번역과 교육·YMCA 창립으로 한국교회 기초놓은 게일 게일① (James Scarth Gale) 연동교회를 찾노라면 1970년대에 건축된 예배당답게 소박한 외관과 좁지만 예배당…
화장실을 다녀온 뒤 하나님의 은혜를 잊을까 두려워, 정신이 맑을 때 감사의 간증문을 먼저 쓰며 마음판에 새기고 독자들과 동병상련의 마음을 나누고자…
칼리티교도소 강의 오늘 아침, 우리는 아디스아바바 외곽의 칼리티교도소에서 새로운 하루를 열었다. 이곳은 수많은 이야기가 쌓인 공간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회복의 이야기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물질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은혜 없이 우리는 단돈 10원도 벌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